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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수 있느니라 - 빌립보서 4 : 13 - happy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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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가까워질수록 다이어트 단백질보충제를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런 사람 중 하나로~ 거의 성애자 수준이랄까요ㅋㅋㅋ

원래 단백질보충제를 즐겨먹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더 더 더!

자주 찾고 운동도 많이 하고 있네요 ^_^

특히 다이어트 단백질보충제로 완전 잘 나가는 지소이프로틴

얼마 전부터 먹기 시작한 제품이랍니다.

 

 

 

 

 

 

 

 

 

 

 

 

 

 

지소이프로틴은 다이어트 단백질보충제 답게

들어간 단백질의 양에 비해 칼로리가 상당히 낮구요~

소이프로틴이라는 이름 자체가 대두단백질을 의미하므로

이 제품에는 유청단백질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답니다.

 

 

 

 

 

 

 

다이어트를 포함한 모든 근육 만드는 행위에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우유를 섭취하지 못하고, 채식만 섭취하는 사람들이

유청단백질보충제 대신 먹을 수 있어요.

소이프로틴은 특히 아미노산 계열의 라이신이 풍부하니~

근육 회복과 운동 후 피로 회복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소이프로틴 100퍼센트 함유!!

단백질의 함량까지 정직하게 쓰여 있으니

확실한 다이어트 단백질보충제 섭취하고자 하시는 분은

지소이프로틴 알아보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부작용이 심한 스테로이드와 소량 복용해야 하는 설탕도

전혀 들어가지 않으니 안심하고 드세요.

 

 

 

 

 

 

 

콩에 많이 들어있는 대두단백(소이프로틴)으로 만들어져

콩 비린내가 나지 않을까? 풋내가 나지 않을까?

생각하실 분들 많을텐데요. 전혀 네버 없습니다!

심지어 저는 후각이랑 미각이 예민한 편인데도 느낀 적이 없어요ㅋㅋ

 

 

 

 

 

 

 

기본적으로 고소한 맛이 나구요. 살짝 달짝지근하기도 합니다.

설탕도 안 들어가는 다이어트 단백질보충제라면서~ 하신다면

소량 가미된 코코아 분말 덕분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ㅎㅎ

다시 보니 색도 조금 코코아 빛 비슷한 느낌이죠?

 

 

 

 

 

 

 

먹으려고 이미 타 놨기 때문에 방법만 알려드립니다~

보충제 60g을 미리 떠 놓은 물 300ml에 넣어주세요.

커피처럼 타먹지 않는 이유는 양을 잘 맞추기 위해서랍니다.

그러나 음료의 양은 아무래도 개인 기호가 있기 때문에

보충제 60g 양만 잘 지켜주시면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콩 알레르기가 있거나 예민체질이라면

정량 먹어도 두드러기 같은 부작용이 날 수 있으니~

내 체질이 좀 특이해서 불안하다 싶은 분들은

보충제 양을 조금 줄여서 섞어 드시면 돼요^^

하루 3번 운동 전/중/후에 드심 가장 좋습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걸로 생기는 스트레스 해소입니다.

맘껏 먹지 못하고 아무거나 먹지 못하니

다이어트 단백질보충제라도 제대로 된 걸 먹어야겠죠~

이제는 지소이프로틴!!

부드럽고 달짝지근한 보충제로 시작하세요.

 

 

 

 

 

Posted by 익스플로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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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비도 오고 날씨도 흐린 날에는

운동도 일도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죠~

하지만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움직여야 하는데요.

이번에는 바로 이런 날! 헬스장조차도 가기 싫은 날에

홈트레이닝으로 간단히 할 수 있는

복근운동 루틴 몇 가지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매일매일 해야 하는 복근운동이니만큼 꼼꼼히 봐주세요^^

 

 

 

 

 

 

 

그 전에 먼저! 복근운동 루틴은 체지방의 연소가 적은

근력운동으로 이루어져있으므로, 복근운동을 할 때에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유산소 운동 등으로

에너지를 활력적이게 태워주어야 합니다.

런닝머신이 있다면 런닝머신을 이용해주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버피테스트, 마운틴 클라이머 등으로

전신근력운동을 짧은 시간 수행해주셔야 하는데요.

 

 

 

 

 

 

 

 

 

 

 

 

 

첫번째 홈트레이닝은 싯업입니다.

일명 윗몸일으키기라고도 하죠.

집에서 할 수 있는 복근운동 루틴에 빠지지 않는 훈련으로,

많이 애용되고 그만큼 효과가 좋은 운동이랍니다.

전체적인 복근 발달과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능이 있어요.

 

 

 

 

 

 

 

싯업은 몸통의 전면과 후면을 동시에 개발하는데 좋지만

몸을 당겨주는 골반 굴근의 참여도가 높아서

복근에 지속적인 긴장을 유지하기는 사실 힘들어요.

그래서 복근운동으로 사용할 때에도 거의 워밍업으로 쓰이는데요.

제가 싯업을 첫번째 복근운동 루틴으로 넣은 것도 바로 이런 이유예요.

 

 

 

 

 

 

 

다만 근육의 고립운동이 그다지 필요하지 않거나

작은 부위를 집중적으로 단련해야 하는 초보자들은

근육에 주목하여 싯업을 하는 것이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홈트레이닝이니 만큼 강도도 제법 낮은 편이니까요.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운동이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크런치는 싯업과 같으면서도 다른 운동입니다.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아 더욱 쉬운 홈트레이닝이에요.

허리 디스크, 척추 질환 등 무리가 가는 운동을 하지 못한다면

싯업 대신 크런치를 복근운동 루틴으로 정하시면 되겠는데요.

 

 

 

 

 

 

 

복근을 위, 아래로 나눈 상복근과 하복근 중

상복근을 단련하는 홈트레이닝이며

복근 긴장의 유지를 오래 할 수 없는 싯업과 달리

상체를 들어올리는 각도를 제한할 수 있어

자극을 받기가 상당히 쉬워요.

그러니 물론 초보자들에게도 좋겠죠.

 

 

 

 

 

 

 

크런치는 바닥에 누워 베이직하게 하는 동작 말고도

여러가지 다양한 응용 동작이 있어요.

동영상을 통해 두 다리를 번갈아가며 움직여 하는

바이시클 크런치를 배워보세요! 특별한 자극을 받을 수 있답니다.

 

 

 

 

 

 

 

마지막 홈트레이닝은 하복부를 단련하는 레그레이즈!

상복부 운동인 크런치와 병행하면 좋을 복근운동 루틴이에요.

골반 굴근을 이용해 동작을 실시한다는 점에서는 싯업과 같으나,

좀 더 쉽게 하복부를 발달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복근에 대한 긴장과 자극을 충분히 받을 수 있어

초보자에게는 더욱 좋은 훈련법이라고나 할까요?

 

 

 

 

 

 

 

크런치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응용 동작이 있으나

강도에 차이가 있을 뿐 실질적으로 다른 효과를 가지진 않습니다.

오히려 주의할 사항과 요구하는 사항이 같은 편이니,

몇가지 규칙만 확실히 기억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엄격한 자세로 동작을 실시하고, 느린 속도로 긴장을 유지하고

무릎과 발끝이 아닌 엉덩이와 코어 근육 중심으로 동작을 진행하면

근육에 들어가는 자극을 최대로 늘릴 수 있어 효과적이에요.

또 절정수축에서 숨을 들이마시면 근육에 단단히 힘이 들어가

운동이 끝난 후에도 에너지가 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Posted by 익스플로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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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학에 다니는 형의 권유로 먹게 된 웨이보충제!

살이 워낙 잘 찌는 체질이라 뭐든 조심했어야 됐는데요.

이렇게 고단백질로 만들어진 웨이보충제가 있으니 좋더라구요.

요즘은 식사량만 절반으로 줄이고 이거 계속 먹고 있어요ㅋㅋ

헬스보충제 먹는법만 잘 지켜도 효과가 눈에 띄게 드러나서

운동할 맛이 나네요.

 

 

 

 

 

 

 

슈퍼제네시스웨이운동하는 사람들도

즐겨 찾는 웨이보충제라고 해요.

그도 그럴 것이, 스테로이드가 들어가지 않아서

약물 검출에도 안전하고 부작용도 없거든요.

그러니 저 같은 일반인 남성도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죠.

 

 

 

 

 

 

 

다른 음식들과 비교해봤을 때 열량은 크게 낮지 않지만,

이게 탄수화물로 생기는 열량이 아니라 단백질 열량이라서

뭔가 섭취할 때도 자신이 생긴달까?ㅋㅋㅋㅋ

단백질 칼로리는 탄수화물 칼로리와 달라서

소화하는 과정에서도 소모가 충분히 되거든요.

금방 연소되기 때문에 제 체질에 딱인 것 같아요.

 

 

 

 

 

 

 

헬스보충제 먹는법도 별 거 없어요ㅋㅋㅋ

그냥 물이나 우유를 준비해서 웨이보충제와 섞어 마시면 됩니다.

그치만 지나치게 먹으면 오히려 체지방이 늘어날 수 있고,

단백질을 소화할 때 나오는 독이 간과 신장을 망가뜨릴 수 있으니

헬스보충제 먹는법 지킬 때에는 양을 반드시 맞춰야 해요.

 

 

 

 

 

 

 

웨이보충제는 단백질로 만들어지다보니 맛이 좀 비려서

비위가 약한 분들은 우유에 섞어 먹는다고 하는데요.

제가 먹고 있는 슈퍼제네시스웨이는 비린내가 전혀 안 나서

마음 놓고 물에다가만 타 먹고 있어요ㅎㅎㅎㅎ

우유는 아무리 저지방이라고 해도 칼로리가 걱정 돼서...

300ml에 가루 60g을 넣어주면 됩니다.

 

 

 

 

 

 

 

헬스보충제 먹는법 잘 지키라고

사은품으로 쉐이커와 스푼을 주셨어요.

양은 그거로 맞추시면 됩니다.

일단 물 300ml부터 정확하게 따랐구요.

 

 

 

 

 

 

 

거기에 보충제 분말을 솔솔~ 60g 담아줍니다.

한 스푼 당 20g이니 세 번 넣어주면 정확해요.

아, 근데 처음에는 정량도 부담스러울 수가 있으니

막 입문하신 분이라면 한 스푼 덜어서 드시는 게 좋을 듯?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했어요ㅋㅋㅋㅋ

 

 

 

 

 

 

 

아주 고운 가수분해WPH단백질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입자가 차가운 물에서도 솔솔 녹습니다.

분말의 크기가 가루약 같이 얇아서 금세 혼합돼요

흡수 속도가 좋아서 몸 속에서도 금방 섞이구요^^

 

 

 

 

 

 

 

1일 2-3회씩 정량 섞어 복용하시면 되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처음이라면 양을 좀 줄여서 먹는 게 좋겠고요.

복용 시기는 운동 전,후로 30분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운동은 근력 운동이에요.

근손실과 근육소모를 줄여줄 수 있으니 지켜주세요.

 

 

 

 

 

 

 

 

 

 

 

 

 

살짝 담백한 코코아 맛이라 밍밍할 수 있는데

저염식 식단 지키고 있는 제게는 딱이더라구요ㅋㅋㅋ

식감이나 목넘김도 부드러워 좀 더 먹기가 수월해요.

아무쪼록 헬스보충제 먹는법만 잘 지키면 무척 좋은 제품입니다~

맛있게 섭취하시고 운동 효과도 바로 느껴보세요ㅎㅎ

Posted by 익스플로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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