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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수 있느니라 - 빌립보서 4 : 13 - happy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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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의해 경험해야 할 것이 많네요

좋았던 기억이 담겨있는 과거가 계속 늘어나고 훗날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은 줄어들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씁쓸하기도 하지만, 배워나가야 할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것 같아요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대학을 가거나 직장을 다닐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사회란 것을 학습할 수 있게 되지요

 

 

 

 

 

마땅하다고 여겨졌던 가족이란 것이 하나의 사회였고 그것이 온전치 않아서 다시 배우러 여행을 떠나는 모험같긴 해요

이렇게 생각하게 된 데에는 폐경이 되어서일거에요

기분이 울적하니 모든게 그랬던 것만 같고,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일어나는 중이지요

이렇게라도 기억해보면서 짚어보고 있는데 원하는 것은 제때에 오지 않나봐요.

 

 

 

 

어렸을때 갑자기 피가 혼비백산했는데 알고보니 이런 것이 저만 겪는 것이 아니였지요

그래도 할때마다 아픈것도 함께여서 절대 경험하고 싶지 않았지요

철없던 날에는 저와 달리 안나오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기도 했었는데 그런 경우에는 몸이 아파서일수도 있으니 걱정이 되기도 했었던 것 같아요

 

 

 

 

그때와 달리 이제 안나오고 있으니 이런 상태를 제 몸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중이라서 슬픈 것 같아요ㅠ

원하지도 않았지만 사라질때도 고통이네요

이것을 경험하고 나서는 달마다 아프다고 앓을필요는 없겠지요

두번다시 나오지 않을 월경을 생각하면 다행스럽기도 한데.. 종종 기억은 날 것 같기도 해요

 

 

 

 

그렇게 느껴지니 갱년기에 좋은 영양제 구매를 생각중이에요

어렸을때 먹지 못했던 것을 먹고 싶어서 30대 후반 되고 나서 안좋은 음식이란것들은 먹고 콜레스테롤을 축적시켰네요

그래서 이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을 것 같았어요

돈이 있다면 다른 것들도 섭취해보고 싶은데 그럴수 없어서 고르고 골라서 산 거에요

 

 

 

 

괜찮다 싶으면 다른 것도 생각중이지만, 이것으로 고른 이유로는 에스트로겐이 따로 필요하지 않았어요

불균형으로 힘들어서 필요할때도 저것이 속하기도 하나, 다른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었는데 저는 골밀도의 위험성을 많이 생각했던 편이였기에 골랐으며 함유되어 있는 양도 문제가 될 수준으로 들어가 있지 않아보였어요

 

 

 

 

그리고 저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던 아마씨유가 들어있어요!!

아마씨유말고도 저런 원료가 들어가 있는 것들에는 보라지도 있지요

근데 그건 자연 독소가 있어서 잘못 먹었다간 생사를 오고갈 수 있으니 이것으로 사서 먹는게 나을 것 같아요

저는 올리브유를 사서 먹으니 더 먹을필요가 없었어요

 

 

 

 

몸이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힘들지 않게 되요

그러나 그것은 먹는 사람의 입장이지, 파는 사람들의 입장이 아니여서 인위된 것들이 함유되어 있는 것도 많아요

이것만은 그런게 별로 없어서 위헙등급이 높은 재료들이 아니에요

언제 먹어도 괜찮을 것들이니 괜찮을 것 같았어요

 

 

 

 

이름이 길어도 저 자체가 천연적인 성분을 그대로 담았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요

저기에서 나와있는 저 식물로 만든 것이 맞고, 그만큼 함유된 것도 적지 않게 꽉 담겨 있어요

그래서 저도 고를 수 박에 없었던 것이 맞지요

저렇게까지 좋았던 것이 아니였다면, 따로 지불해가면서까지 살 생각은 없었을 것 같아요

 

 

 

 

보라색 식물에서 따온 것인데도 똑같은 게 아니라 적갈색을 띄는 모양이에요

다른 색깔을 인위적으로 추가해 놓은 것이 아니기에 이런 원료가 들어가 있으면 이 모양을 띄는 것 같아요

그리고 겉표면이 날카롭지는 않으나 손은 약한 것에도 상처날 수 있으니 조심히 다뤄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데 대가가 저정도라면 괜찮지요

저렇게 되어있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해도, 손을 씻지 않고 먹으면 안되기에 그것은 지켜주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 노파심에 적어보게 되네요

통으로 된 것은 손목의 요령이 필요한데 저는 엄지손가락으로 눌러서 해도 툭하고 바로 나와서 힘들이지 않아 좋았어요

 

 

 

 

갱년기에 좋은 영양제를 섭취하면서 나타났던 것들은 잘 모르겠네요

비타민까지 섭취하면, 뼈가 좋아진다고 하는데 그것도 힘들었던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전부터 고생하던 우울증은 사라진 것 같고, 불면증도 같이 나아진 것 같은데 이걸 과연 얘 덕분인지도 긴가민가해요

먹었으니 제 몸 어딘가엔 도움 받은 흔적이 있을텐데 잘 모를 뿐이였어요

 

 

 

 

제가 느낀 것만이 이래서 잘 모르시겠지만, 다른 곳에서는 좋다는 글이 올라오니 그것도 참고해서 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예 안 좋은 제품은 아닌 것 같으니 저는 더 먹어볼 생각이에요

그렇다 할 느낌이 오면 다시 적어볼까해요

그전까지는 이걸로 끝까지 가볼께요~

 

 

Posted by 익스플로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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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싫어하는 것들 중에 하나가 답답한 것이에요

살면서 속이 끓어오르지 않는 일이 있는 것은 당연한데 저는 기다리는 것을 싫은 거슬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 마인드 때문에 스트레스 쌓여서 병 걸릴 것 같았어요

것도 그놈의 변비때문에요..

 

 

 

 

 

 

살면서 안 걸리는 것이 어렵겠지만, 저는 이런 일로 고통이 생기는 걸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배에서 요동이 치길래 이번엔은 분명 맞겠거니 하고 가면, 꼭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10분정도만 더 있으면 나오기라도 할까봐 있고 안나와도 혹시 모른단 생각에 또 기다리고, 그러다보니 제가 주로 있는 곳은 화장실인 것 같아요

 

 

 

 

 

 

희망고문이 따로 없어요ㅠ

나와줄것 같으면서도 나오지 않는 걸 보니, 화가 치밀어오르기도 하는데 나오지 않는데 어떡해요ㅠ

밀당하자는 건지.. 기분만 안좋아질뿐 이 일이 좋게 풀리는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절대 안할 것 같은 요가도 이것때문에 하게 되네요.

이런 자세가 변 나오는데 좋다 해서 하는 거지만, 마침내 우려했던 일이 터졌던 것 같아요

 

 

 

 

 

 

화장실은 같이 사용하는데, 남편과 같이 사니까 당연하겠지만 남편이 힘들다고 뭐라하지 않아서 좋게 느낄려고 해도 조금만 빨리 나와달란 말을 들으니 내심 속상했어요

저도 이러고 싶어서 그러는 것도 아닌데 ㅠㅠ 제 고충을 알아주지 않는 것 같고 편하게 대답하는 것 같으니 한켠엔 불만이 생길랑 말랑 하는데 그것 가지고 말하기도 애매하잖아요

 

 

 

 

 

 

아직 아이가 없어서 마음껏 있고 싶은데 맞벌이다보니 회사생활하면서도 힘든 것 같아요

일하다가 여러분도 아시는 그느낌이 딱!! 하고 오면, 달려가고 싶은데 그럴수 없을때의 말로 표현할 수 없지요

인내의 시간은 그때부터 카운트다운 하는 것 같아요.

간신히 끝내고 났을때 그 느낌이 없어지고 나면, 허탈함... 정말 울컥하게 되요ㅠ

 

 

 

 

 

 

그래서 저는 변비가 심할때 좋은 것으로 고르기로 했지요

고구마, 우유 괜찮다고 하잖아요

설사를 하는 한이 있을지라도 제발 끝을 보고 싶어서 일주일만에 한 박스를 사고 새벽부터 일어나 찐 후, 점심 시간내내 먹었던 것 같아요

일주일이면, 진짜 많이 참은 거거든요, 그리고 오래 끓어봐야 좋지 않으니까요

 

 

 

 

 

 

그럭저럭 나오는가 싶더니 또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홧병으로 제가 쓰러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 수단으로는 저걸 구매했어요

김치를 사서 먹는 사람인 저는, 사는게 더 익숙하지 만들어 먹는 것은 불편하지요

저것으로 같이 섭취하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던 것 같아요

 

 

 

 

 

 

이거 파는 곳에서도 불규칙한 생활을 하거나 다른 이유로 장이 활발하지 않을때 먹는 것이 좋다고 적혀져 있어요

근데 그 다섯가지 다 저에게 해당하는 것 같으니 따져보지도 않고 구매했던 것 같아요

근데 의외로 잘 고른 것이여서 만족하지만, 그때에는 정말 긴급한 상황처럼 느껴졌어요

그 상황이 오래가길 바라지도 않았고, 애 베고 그렇게 된거면 몰라, 그런것도 아니였으니 별로였지요ㅠ

 

 

 

 

 

 

먹으면서 해결되니 뒤늦게라도 확인해보았는데, 이거 사기전 확인하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종류 명칭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해요

그것에 영향을 많이 받기에 잘 알아보시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보관해놓은 것에 따라 먹을 수 있는 것도 달라지는 것처럼 포장해놓은 방법이 달랐어요

일반적인 것들을 보면, 한 통안에 잔뜩 들어있는 것도 있던데 그런것은 별로 안 좋다는 말이 많으니 안 고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뇌피셜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확실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제가 말했던 대로 먹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먹는 것도 무난할테니 드시는 게 좋은 거겠지요

일단 먹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니겠어요?

먹지도 않는데 변비가 심할때 나아질리가 없겠지요~.~

애쓰지도 않는데 좋아지면, 제가 이렇게 고생하면서 얼굴에 그늘이 꼈을리가요ㅠㅠㅠ

 

 

 

 

 

 

김치보다 빨리 배송와서 먼저 먹어보게 되었지만, 한달인 점이 아쉬웠을 뿐 캡슐인 점은 맘에 들었어요

이게 어떤 형태로 되어있는가가 중요해서 다르다고 들었는데 저렇게 되어있으니 먹는데 거부감은 없었어요

편하게 먹었으면 됬지요 ㅎㅎ

그냥 삼키면 됬었고, 캡슐이 단단한지 실수로 떨어뜨려도 캡슐안에서 가루들이 나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캡슐로 된 것이 장에 잘 도달해서 먹는데 이능을 준다 들었어요

이점은 들은게 아니라 직접 본것이라 확실하겠지만, 이런 점만 생각해보면 먹을만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화장실에서 나오다보면 배가 보이거든요?

오랜만에 잡았는데 살이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서 빠진 것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도 해보는 중이에욬ㅋ

 

 

 

 

Posted by 익스플로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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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빠질수 없지요

그래서 혈행개선제를 가지고 돌아왔어요

 

 

 

 

아내가 결혼한지 8년차에 접어들면서 살찐것 같지 않냐는 말도 하고 있고, 붓는 것 같다고 속상한다 하더라구요ㅠ

이럴때 남편이 세세하게 말 잘 알아듣고 재빨리 행동하면, 아내입장에서는 다시 기분 좋아진다는 것을 저는 오년동안 싸우면서 그걸 뒤늦게 알아챘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지금도 아니다, 너무 이쁘다라는 말을 하게 되는 중인데 내심 걱정은 되더라구요.

 

 

 

 

먹고 나서 부을거라면, 얼굴이 붓는 경우는 들어봤지만 제 아내의 붓기는 좀 심각한 것 같기도 해요

아내의 말을 여러번 들어와서 그런것 같아요

피가 잘 안통하면, 특히 종아리 부분이 붓는다고 하던데.. 그건 아닐까 의심중이에요

아직 확인해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아니라는 보장이 없으니 불안해서 그렇게 생각하게 되네요

 

 

 

 

 

그래서 산책 같이 나갈까라고 제안하고 싶은데 아마 살쪄보여서 그런거라고 생각할까봐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싸울꺼라면 차라리 조용히 있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ㅠ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하필이면, 집순이였던 제 아내는 일하고 오면, 이불 위에서 움직일 생각을 안 해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 펼쳐진 것 같기도 하네요

 

 

 

 

하루에 30분이라도 하면 1년뒤엔 달라진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활동적인 것이 필수적인데 그렇지 않았으니 이런 상황이 올만 했죠

솔직히 맘 같아서는 끌고 나가서라도 같이 갔다오고 싶은 심정이에요

몸이 안 아픈게 낫잖아요ㅠ

 

 

 

그래서 핸드폰이나 TV볼때만은 짐볼위에서 보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샀는데 제 마음도 몰라주고 지금까지 안 쓰고 계시는 것 같네요ㅠㅠ

 

 

 

 

그래서 혈행개선제를 사가지고 왔지요

제가 고른 혈행개선제는 정제어 기름으로 되어 있어요

조금만 들어있는 것도 아니고, 듬뿍 들어있는 데다 스페인산이라고 적혀져 있으니 스페인산을 꺼려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아내를 위해서 구매했던 것이 이거였어요

 

 

 

 

저는 차라리 원산지가 적혀져 있는 것이 좋아서 샀어요

유명한 광고같은걸 보니 원산지 적혀져 있지 않은 곳은 문제 있는 곳이여서 그럴수도 있고, 아닐지라도 의심이 된다면 안 먹는 것도 좋다고 적혀져 있더라구요..

자세히는 기억안나지만, 그렇게 되어있는 걸보니 나쁘지 않은 것으로 고르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아내를 위해 선택했어요

 

 

 

 

 

이걸 구매하려면 꽤 비싼 값을 지불해야 한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저런 식으로 가공된 것들은 내용이 적어도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비싼만큼 좋은 성분이 들어가 있어요

저도 이런 것을 알아내기 전까지 많은 블로그를 뒤적거렸는데요, 저런식으로 가공하다보면 단점이 줄어들어서 비싸진다고 하더라구요

 

 

 

 

그 점도 좋지만, 저는 내포장이 따로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가끔 아이쇼핑하다보면 제가 산것과 다른 것들도 많고 그 중에서 외포장만 되어있을뿐, 안에는 통만 들어있기도 해요

개인이 좋아하는 것으로 고르면 되는 것이라 그런 것도 괜찮을 수 있는 것인데 저는 유독 그런 것을 선택하기가 싫더라구요

아내도 이런게 좋다 해서 구매했지요

 

 

 

 

 

근데 이 것이 더 편한 점도 있고 깔끔한 것도 있네요

덮개가 있으면 열고 닫고를 반복해야하고, 손에 때가 묻을리 없겠지만 꺼내면서 손에 많이 대기도 해요

실수로 많이 나왔을 경우, 다시 집어넣으면서 손이 닿기도 하죠

그런 상황에서 찝찝해서 다시 먹는데도 불쾌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이렇게 골랐는데 나름 괜찮은 선택이였는지 아내도 웃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것으로 구매할까 생각중이에요

아내도 저렇게 만족하고 있기도 하고, 저도 아내랑 무슨 물건을 살때마다 비슷하게 고르거든요

그래서 저도 만족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전보다 덜 붓는 것 같아보이진 않는데 아내랑 대화하다보면 전보다 피가 잘 통하는 것이 통증이 안 느껴진다 해요

 

 

 

 

 

이거 먹으면서 고기먹는데 눈치 안봐도 되고, 먹을때 몰래 먹지 않아도 되는 점이 제일 핵심이였지만요

훗날에도 서로 질병에 걸리지 않을 걸 생각하니 무난한 선택이였겠죠

나쁜 서향도 없었고, 저것만 봐도 좋은 정보가 한 눈에 들어올 정도이니 아직 고민하신다면 저걸로 선택해보세요

개인차가 있어서 반응일어나는 데 인내심만 있다면, 후회가 없을지도 몰라요

Posted by 익스플로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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