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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수 있느니라 - 빌립보서 4 : 13 - happy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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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이 치료를 위해 쓰는 전문 약물도

아니지만 어떤 비타민이 결핍이 되었다는건

그것으로 인한 안좋은 후작용도 나타날 수 있다는

말이랍니다. 안좋은 후작용을 방지하려면

어떤 비타민이든 결핍이 되지 않게 신경쓰면 됩니다.

저는 식욕이 넘치는 스타일로, 식사를 부족하게

하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도 부족할 겨를도 없었어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채식하는거에 눈을 떠서

식사를 채식 스타일로 탈바꿈 했습니다.

 

 

 

 

옛날엔 채식하는 사람들 보면서 허세라고만

생각한 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가축 사육 환경이

굉장히 안좋은 영상을 보게 됐고 주위에 있는 몇

친구들도 채식으로 돌아서거나 그러는 것을 보고

저도 간헐적 채식을 한번 하면 어떨까 싶었어요.

계속 채식만 먹는게 아니고 주기적으로 한번씩 날을

잡아서 그날만은 채식을 해보는겁니다.

그렇게 세번 정도 해봤는데요. 그 일에 따르는

안좋은점도 있었습니다.

 

 

 

 

채식엔 잘없고 육류에 높은 비타민도 있어요.

고루고루 식사를 잘하는 사람이면 고기 채소 다

잘먹곤 할테니, 이 비타민도 저절로 충분량을 취하게

되고 결핍이 진행되는 문제도 없답니다.

그런데 간헐적이라고 해도 채식단으로 많이 바꾸다

보니까 고기 섭취가 줄게 됐고 그것때문에

육류에 높은 비타민은 부족해지는 일이 발생을

하더라구요. 그 비타민이 비타민B12 이것이고요.

 

 

 

 

비타민B12는 엽산에도 필요한 비타민이며

피곤을 쌓지 않고 활력을 높이는데 대해서도

필수인 비타민입니다.

비타민B를 활기 비타민으로 지정하는가 하면,

그안에는 비타민B12도 물론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평상시에 이 비타민B12 얘기를 왜 잘 꺼내지

않는가 하면? 채식주의만 아니면 식사에 비타민B12

가 충분하고 그렇기에 결핍도 잘 진행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의를 더욱 하는 타입은

엽산영양제를 필수로 섭취하는 임산부들 정도?

 

 

 

 

비타민B12도 다른 B군 성분과 함께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건강 기능 식품으로

불리는 것이랍니다. 식약처가 인정하는 원료

중에 하나로 확실히 올라가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비타민인건 자명하구요.

그걸 식사로 아주 잘 얻을 수 있는 비타민이었기 때문에

평소라면 주의를 하지 않아도 됐는데,

비타민B12는 엽산에 필요한 것이기도 해서 엽산이

더 필요한 임산부들이거나, 비타민B12 음식은 잘

먹지 않는 채식주의거나 그런 분들은 이 성분이

결핍될수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해진것입니다.

 

 

 

 

엽산에 함께 작용하는 비타민B12라

발생하는 결핍에 따르는 증상 중에

빈혈증도 있습니다. 혈소판이 떨어지는 저혈소판

증상도 생기고 피곤은 더 심히 가중이 되어

몸도 더욱 힘들어진다고 합니다.

사회인이면 몸이 피곤한건 다 그렇다고 생각하고

심각한 게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게 어느 비타민이나 성분이 부족해서 그

신호로 증상이 일어나는건 아닌지 확인할 때입니다.

 

 

 

 

증상을 느낄 때 얼른 그 결핍을 채워넣어야

질병으로 심각하게 발전이 안됩니다.

어느 비타민이 결핍이 된지 오래 지나게 되면

어떤 질병이든 그 원인으로 인해 심각하게 발전되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볼수 있는 경우입니다.

채식주의로 계속 가려는 분이면 꼭 비타민B12와

육류에서 못먹는 성분이 뭔지 찾으시고

영양제를 통해 먹으려는 노력을 하셔야 됩니다.

엽산을 더욱 섭취하게된 임산부도

비타민B12의 부족 여부를 챙겨야 합니다.

 

 

 

 

예전에 영국에 유명한 수상이었던 마가렛 대처도

레드 비타민 주사를 맞고 혈기넘치는 모습을

계속 유지를 할 수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레드 비타민이 가리키는 것이 비타민B12 입니다

활기를 더욱 띄워 피곤을 날리고 가볍게 할 수 있는

효과는 비타민B의 종류로써 분명하게 퍼져있는

팩트입니다. 비타민B군 종합제를 드시던, 부족한

비타민B12 단일 영양제만 드시던 피곤은 더 몰렸고

활기는 더 떨어졌다면 생각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비타민B12를 식약처는 엽산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으로 알려줬습니다.

엽산과 비타민B12는 세트세트라서 엽산이 떨어져

그가 하는 기능도 낮아졌다면 엽산을 채우면서

비타민B12도 잘 채워줘야 합니다.

하지만 비타민B12가 너무 넘치는 것도 안될 일!

그래서 비타민B12 부족부터 확인해보고

이것이 부족하다면 엽산을 챙길 때 비타민B12

를 함께 꼭 챙겨야됩니다.

 

 

 

 

비타민B12를 500ng로 1알에 채울수

있는게 비타민B12 단일 영양젭니다.

이것이 결핍이라면 이 1개에 함유된 함유량이

완전 충분하답니다. 그런데 부족한 상황이 딱히

아니면 이 함유량은 과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1알을 넘게 섭취하는 행위는 꼭 제한을

해야 되고, 부족 결핍이 맞는지 확실히 본 뒤에,

아니면 채식주의로 자신이 육류를 먹지 않은지 꽤

지났다 하는 분이 이 단일영양젤 먹어야 됩니다.

 

 

 

 

통 뚜껑을 열면 알약부터 보이는게 

아니라 솜부터 보입니다. 공간이 빈 것을

솜으로 채워넣는 것 같아요.

먹는데 방해가 되니 솜은 꺼내서 버리면 됩니다.

 

 

 

 

타블렛은 초소형입니다. 작은게 얼마나

작은지 반찬으로 먹는 검은콩 크기에서 이게

더 납작하게 되어 있는 정도 입니다.

많이 작아요. 작은 알약은? 삼키는게 쉬워요.

알약이 크잖아요 목넘김이 부드럽지 못해요

분명 걸리는 느낌도 들고 방해가 좀 됩니다.

부드럽고 쉽게 먹으려면 알약이 초소형인게 좋습니다.

먹을 때 굉장히 간단하게 빨리 먹을수 있었습니다.

 

 

 

 

알약만 초소형이 아니었습니다.

저 통의 사이즈 또한 많이 작았습니다.

알약은 90개나 들어있지만 그 크기가 초소형이라

통의 사이즈도 클 필요가 없긴 하겠더라구요.

통 사이즈가 작으면 휴대가 편해집니다.

캐나다 직수입으로 들어온 제품이지만 그 캐나다

제조사도 믿을만하지, 식약처에 검증도 받았고

그래서 공식 수입이기 때문에 의심할 것이 없었어요.

건강에 어떤 문제가 터지기 전에, 결핍 비타민을

꼭 섭취하시기 바래요.

 

 

Posted by 익스플로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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